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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선농장 풀의정 효소

4계절 약 40종의 산야초를 사용하여 제조하는 풀의정 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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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김정희
생산지 경북 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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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

    경북 고령인 친정4녀1남 맏이로 태어나 부유하진 않지만 기독교 가정에서 자라며 부모님 따라들일 밭일을 즐기며 가끔시골로 시집간다는 말로 친정어머니의 눈총을 받았던 기억이난다. 1990년 5월5일 결혼하고 남편과 한겨레신문지국을 하며 농사일을 짓다 .1991년11월 큰 딸 진아가 태어나고 친환경 농업 강의로 전국으로 다니시는 아버님 뒤를 이어 생명농업을 삶을 가치라 여기며 아이아빠는 농민회 사무국일과 농사로 아버님께선 전국 생명농업 강의로 전국을 다니셨고 수없이 많은 분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지금은 아버님 아이들 아빠 두분은 하늘나라에 계시지만 그분들의 발자취를 따라 남은 가족들은 생명농업에 힘을내고 있습니다. 아들 민철이도 2016년2월 대학졸업 후 농업후계경영인 준비 중이고 막내딸 송아 초등4학년 사춘기 소녀가 되어가고 올해76세 어머님 지도아래 올 영농도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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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월~목요일 발송합니다.



    [효선농장] 풀의정 효소






     풀의정은 풀의 정기(精氣)라는 뜻으로

    김정희 생산자가 효선농산에서 만든 산야초효소입니다.

     

    풀의정은 가족이 직접 재배한 4계절 식물과 산과 들에 자생하는 산야초, 꽃 등 

    40종의 식물을 사용하여 제조합니다

    대량생산 공장 방식이 아니어서 수량이 제한됩니다.

    모든 농산물을 자가 재배로 원재료 관리가 철저하며,

    가격대비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어떤 제품보다 발효과정을 잘 지켜 

    맛과 향이 좋아 유년기 아이들로부터 노약자 병약한 분들도 드시기에 좋습니다.

    저희 농산물은 농부인 저희 가족들의 정성을 가득 담았습니다.

     

    ▲  (풀의정 음료 1100ml)


    * 풀의정에 쓰이는 재료

     4월~5월 :  미나리, , 민들레, 돌나물, 시금치, , 상추, 배추, 완두

     6월~8월 :  쑥갓, 상추, 아욱, 호박잎, 박하, 머위, 깻잎, 어성초, 쇠뜨기

     9월~12월 :  열무, 배추, 메밀잎, 무청, 삼백초, 당근, 질경이잎, 야콘

                오가피열매호박, 사과, 고추잎, 씀바귀, 가지, 산수유

     

      생산자가 추천하는 사용법 *

    *변비가 있는 분은 꾸준히 발효액을 드시면 화장실과 친해져요.

    *위가 약하신 분은 공복에 약간 따뜻한 물에 발효액을 희석해서

    드시면 한결 속 편한 생활이 기다려요.

    *체질개선을 위한 단식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불고기 양념에 넣어주세요고기가 아주 맛있어요.

    *장아찌에 설탕대용으로 풀의정을 넣으시면 곰팡이 없이 맛있어요.

    *생선 조림시에 넣어주세요 비린 맛을 없애고 짠맛을 부드럽게 해줍니다.

    *생나물 무칠 때 양념에 넣어주세요.

    초고추장에 풀의정을 넣어주세요.




    * 생산자가 얘기하는 농사 이야기 

    저희 농사는 해마다 하늘이 허락하시는 원재료가 많아요

    농부는 씨를 뿌려야 거둘 것이 있습니다.

    희는 잡초 농사로도 농사의 기쁨과 희망을 그립니다.

    풀의정을 생산하는 저희 효선농산은 조선시대 의성군 춘산면 효선리 정착 이래

    14대째 농사를 이어온 아버지(김영원장로)의 생명과 농사에 대한 철학과 뜻을 따라 설립되었습니다.


    저희는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땅과 이웃의 땅에

     마늘과 깨, 고추 등을 재배하는 보통 농촌의 농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효선농산이 큰 자동화 공장과 직원들을 고용하여 생산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거의 작업의 90%이상을 가족이 하며무리하게 많은 양을 생산하지 않고 있습니다

    노동을 주신 신과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는 1978년 과수원 농약살포 도중 농약에 중독되어 쓰러지셨습니다.

    농약 치는 사과농사를 그만 두던지 아니면 무슨 대책을 세워야겠다.”

    이 사건은 농업의 철학을 세우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그 때 돈을 버는 것보다 생명이 소중하고, 내 자신의 생명만이 아니라 작물도,

    그것을 먹는 사람들의 생명도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저희 집 유기농업의 시작입니다.


    당시(1970년대) 새마을 운동과 쌀 증산 정책이 주요 농업정책이었습니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농사를 짓는다는 생각은 받아들여지기 어려웠습니다

    많은 탄압이 있었고 그 어려움을 기독교 농민회와 카돌릭농민회 등과 함께 극복하면서

    한국의 유기농운동을 전개하게 됩니다.

    그 뒤 자연스럽게 농민 운동, 민주화 운동, 유기 농업 운동, 환경 운동에 참여하셨습니다.

    한국기독교 농민회 전국회장, 유기농업실천협의회 전국회장, 정농회 이사,

    우리농산물 먹기운동 공동의장, 등을 거치면서 수백회의 강연과 유기농업 철학 전파에 전념하게 됩니다.

    유기농업 운동의 1세대이십니다.


    저희는 자라면서 아버님의 생명에 대한 철학과 농업의 미래에 대한 뜻을 따르게 되었습니다.

    생명이 살고 사람이 살 수 있는 농업일 때 가치가 있습니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임을 엄격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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