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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못난이 사과 (부사)

껍질채 먹는 부사 못난이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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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김도희
생산지 경북 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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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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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날 못난이 사과 (부사) - (조합원 대상)



    11월 4일 (월)부터 수확, 발송시작합니다.

    매주 월, 목요일에 발송합니다. [로젠택배]


    사과가 잘 익은 때, 수확해 보내드리기 때문에 산지 작황에 따라 배송이 조금 늦어질 수 있습니다. 


    봄날 못난이 사과 (부사)

    * 크기 선별 없이 담았습니다



    가을이 깊어지면 봄날 사과의 맛과 향도 깊어 집니다.

    봄날 농장  부사 맛 보세요!!

    초가을 적당한 비와 햇볕과 바람이 사과의 색을 곰게 물들여 주었습니다.

    과즙이 풍부하고 새콤 달콤합니다.

    초봄 서리 피해의 흔적으로 때깔이 좀 거칠긴하지만 드시는 데엔 손색이 없습니다.





    기후변화에도 여전히 농약 횟수를 최소화하였습니다.



    껍질채 먹으면 더 맛있고, 영양 많은 사과!
    하지만 껍질을 먹을 때마다 찝찝함이 밀려왔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농약횟수를 절반 이상 줄인 저농약 인증 사과라 보다 안전하고 건강해요.
    이젠 맛있게 껍질째 앙~ 베어 물어보세요!



    농사이야기

    안전하고 건강한 사과를 생산하고 있는 <봄날사과농장>입니다.




    유기재료인 석회보르드액을 사용해 표면에 얼룩이 있지만, 
    깨끗이 씻어서 한 입 베어물면
    새콤달콤한 사과의 맛과 향이 입 안 가득 퍼져요. 







    사과나무와 함께 자라는 풀들을 베어주지 않고 키우면서
    자연스레 빈 토양을 포장해줍니다. 
    농약의 횟수를 절반 이상 줄인 저농약 사과를 위해 유기재료인
    석회보르드액, 천연농약, 천연액비를 이용해 토양과 나무를 건강하게 가꿉니다. 
    퇴비는 소거름에 산야초와 흙을 섞어 밭에 넣어주고,
    호밀을 심어 땅심을 높여줍니다. 
    껍질 색이 뿌옇고 거칠어지거나, 얼룩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믿고 이용해주시는 소비자들이 계셔 주로 직거래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여성농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고 항상 흐뭇합니다.




    [못난이 사과]

    못난이 사과는  약간의 흠(색택이 떨어지지만 맛은 있는, 벌레 먹은, 마른 흠, 아주 작은 물 점 , 깊은 열과 등)이 있는 사과입니다. 맛있는데 흠이 있어 보관기간이 조금 짧을 수 있으니 사과를 많이 드시는 분들께 좋아요. 

    색택은 60~70% 이상으로 빨간 것도 있지만 연두빛이 나는 사과도 있습니다.
    크기는 무선별로 담아드리며 5kg 28개 전후입니다. 중량에 따라 개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구가 적어서 혼자 드실 때 좋아요. 


    아래는 부사 못난이(흠과) 사진입니다. 조금 흠이 있고 제멋대로 생겨 못났지만 신선하고 맛있는 사과입니다. 




    못난이 부사를 깎은 모습입니다.



    포장 예시입니다. 크기가 제각각이기 때문에 택배 중에
    크게 망가질 수 있어서 한 알씩 망에 싸서 보내드려요. 




    생산자 김도희이야기


    봄날사과 생산자 김도희언니 


    91년 결혼 후 농사짓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농사법으로 농사지었지요.
    풀을 매야하는 수고로움은 크고, 수확량은 현저히 떨어져 어려움이 많았지만
    조금씩 경험을 쌓아가고 있고,
    생산자 교육에서 배운 천연농약을 실천해보니 생각보다 효과가 좋아 즐겁습니다.
    언니네장터에 물건을 내놓으면서는
    내 이름으로 농산물을 소비자들과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생산하는 여성농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고 항상 흐뭇합니다.

    이제 자주 주문하시는 소비자 회원님들은 이름을 보면 ‘아 이분~’ 하면서 
    친숙함과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얼굴은 뵙지 못했지만 자주 뵌 듯한...
    그분들을 떠올리며 농사짓고 있습니다.
    믿고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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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목 식품(농수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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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니네 장터는 생산자가 산지에서 직접 포장, 일반 택배사를 이용해 발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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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품 사진은 생산자 언니들이 직접 찍으십니다. 투박하지만 정직과 정성을 담았습니다.
    • 물품에 대해 궁금하실 때는 중앙사무국(02-582-1416)으로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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